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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가

교화 이미지

교화개나리 korean forsythia(Forsythia koreana)

  • 쌍떡잎식물 용담목 물푸레나무과의 낙엽 관목
  • 분류 : 물푸레나무과
  • 원산지 : 한국
  • 분포지역 : 한국,중국
  • 서식장소 : 산기슭 양지
  • 크기 : 높이 약 3m

한국에서만 자라는 특산종이다. 함경도를 제외한 전국, 집 가까이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울타리나 길 옆에 무더기로 심기도 하고, 한두 그루씩 심기도 한다. 양지 바른 산기슭에서 자생하기도 한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 나며 가지가 많이 갈라져 빽빽하게 자란다. 줄기 속은 비어 있다. 암수딴그루로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고 잎겨드랑이에 노란색 꽃이 1~3개씩 달린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윗부분에 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앞뒤 모두 털이 없고 앞면은 윤기가 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가을에 달걀 모양으로 여무는 열매는 끝이 뾰족하고 갈색으로 익는다. 거둬서 약으로 쓴다. 한방에서는 개나리 열매를 '연교'라 한다.

비슷한 종으로 만리화(Forsythia ovata), 산개나리(F. saxatilis)가 있다. 만리화는 개나리와 마찬가지로 한국 특산종이며 가지가 늘어지지 않아 구분할 수 있다. 산개나리는 북한산 개나리라고도 하며, 경기도 산기슭에서 자생한다. 키가 작고, 어린 가지에 자줏빛이 돈다.

교목 이미지

교목히말라야시다(개잎갈나무) Hymalaya cedar(Cedrus deodara)

  • 겉씨식물 구과목 소나무과의 상록교목
  • 분류 : 겉씨식물 구과목 소나무과
  • 원산지 : 히말라야산맥
  • 분포지역 : 히말라야산맥 서부, 아프가니스탄 동부
  • 크기 : 높이 30~50m, 지름 약 3m

히말라야시다, 설송나무, 히말라야삼나무, 히말라야전나무라고도 부른다. 늘푸른 바늘잎나무로 키가 40~50m에 이른다. 아주 큰 나무는 줄기 지름 3m에 키가 60m에 이르기도 한다. 히말라야 북서부에서 아프가니스탄 동부 원산이다. 나무 모습이 원뿔 모양으로 아름다워서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큰 가지는 옆으로 뻗고 잔가지는 밑으로 드리워진다. 나무 껍질은 검은 잿빛인데 갈라지며 벗겨진다. 잎은 단면이 삼각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암수한그루로 10월에 짧은 가지 끝에 암꽃과 수꽃이 곧게 서 핀다. 꽃 핀 다음해 9~10월에 솔방울 열매가 밤색으로 여문다.

히말라야산맥 원산으로 관상용,공원수,가로수로 심으며 건축재,가구재로 쓴다. 히말라야산맥 서부, 아프가니스탄 동부에 분포한다.

파키스탄의 국가 나무이다. 종명 ‘deodara’는 현대 인도어 ‘deodar’에서 왔는데, 신의 나무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devdar’가 어원이다.

교포, 엠블렘

교표, 엠블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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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업데이트 일시 : 2025/01/07 15: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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